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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뉴스

표준이율 전면 개편 - 보험료 인상 불가피

표준이율 전면 개편 - 보험료 인상 불가피

 

 

 

 

 

 

보험사들이 저금리로 역마진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금리 관련 포스팅

 

보험사 금리비교 - 11월 손해보험사, 생명보험사 연금저축, 저축보험 금리비교 ; http://leecfp.tistory.com/519

 

[금리비교]시중은행, 종금사, 우체국예금, 상호저축은행 금리비교 ; http://leecfp.tistory.com/518

 

[금리비교]10월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연금저축, 저축보험 공시이율 상품금리비교 ; http://leecfp.tistory.com/486

 

 

 

 

 

 

 

 

보험료에 간접적으로 영향을주는 표준이율 구조를 8년만에 전면적으로 개편이 될예정입니다.
현 표준이율 연 3.75% 보다 낮아지도록 계산식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표준이율이란 보험회사가 보험금을 주려고 확보한 돈(책임준비금)에 붙는 이율로 보험사가 준비금을 운용해 얻을 것으로 금융당국이 예상하는

수익률입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현재 표준이율은 저금리 기조와 괴리가 크다"며 "이대로 두면 머지않아 보험사가 심각한 역마진에 직면할 수 있다"고 보여

집니다.

이상황이 계속이어지게 되면 보험사는 보험금 지급에까지 문제가 될수있다고 보기 때문에 금리인하는 어쩔수 없는 상황입니다.

 

표준이율이 0.25~0.5% 포인트가 낮아질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표준이율 0.25% 포인트가 낮아지면 보험료는 5%정도 오르게 된다고 합니다.

당장 적용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내년 보험사 회기년이 시작되는 4월부터 적용이 될 예정이라고 하니 고객들의 상품 선택에 있어서 더 어려워질것으로

생각됩니다.

저금리 시대가 되면서 금융사들의 변경내용이 매년 점점 많아지는것을 알수있습니다.

현명한 금융상품의 선택이 필요한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