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일간지에 직장초년생 소득공제 혜택 연금 저축이 "딱"이란 제목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내용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연금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듯하여 올립니다.

몰론 본인에게 맞는 상품은 개인별로 상담이 이루어진후에 선택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부자 됩시다. - 직장초년생 소득공제 혜택 연금 저축이 "딱"

  여유로운 노후를 보내기 위해 개인연금보험에 가입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특히 발 빠른 사회초년생들이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해 일찍 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삼성생명의 경우만 해도 최근 10년간 개인연금보험 가입금액(월 보험료)이 약 2배 증가했다. 이 회사가 2001~2010년 매년
  신규로 개인 연금보험에 가입하는고객
(연평균 20만명)을 분석한 결과 2001년 건당 24만원에 그쳤던 연금 가입금액은 지난해
  44만원으로 두배 가까이로 늘었다.


  사회 초년생은 소득공제형, 나이 들수록 비적격형

  직장생활을 막 시작한 신입사원들이 여유 자금이 있을때 연금에 가입하면 훨씬 넉넉한 노후자금을 모을 수 있다. 복리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연금에 드는 기간이 길수록 이자가 많이 불어나기 때문이다.


  보험사들은 20,30대 사회 초년생에게는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수있는 세제 적격연금을 추천한다. 보통 '연금저축'이란 이름으
  로 나오는 상품들이다.  연금저축의 소득공제 혜택은 지난해 연간 300만원에서 올해부터는 400만원으로 늘었다.
  매월 약 33만원으로 보험료를 넣으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수있다. 다만 최소 10년은 돈을 빼지 않고 들어둬야 하기 때문에
  신중할필요가 있다.
  중간에 급하게 돈이 필요해 해약하게 되면 그간 받은 소득공제 혜택을 게워내야 하는것은 물론이고 가산등도 내야 한다.


  소득공제 혜택이 없는 비적격 연금상품은 '연금보험'이란 상품명으로 팔리는데 가입 시점으로 부터 10년뒤에 발생하는 이자
  차액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연 보험금액이 400만원을 월씬 넘어서 소득공제 혜택을 사실상 받을수 없는 고객들이
  많이 선택한다.
  비적격형은 납입기간이 자유로운편이다. 안정성을 추구한다면 시장금리에 따르는 일반 상품을 택하고, 수익성을 중시한다면
  펀드등과 연계한 변액상품이 적합하다.


  안정성 중시하면 일반형, 수익성 중시하면 변액형..............

  






사회 초년생의 경우 보통 아직 미혼이고 부모님들도 수입이 있거나 만60세가 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본인 인적공제외에 특별하게 소득공제를 혜택을 볼만한 사항이 거의 없는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초봉이 조금 높아질 경우 연말정산시 환급을 받기는 커녕 토해내야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경우가 종종있게 되기 때문에 연금 저축을 활용하는것에 대해 좀더 관심을 가져야 될것
입니다.




 

 

Posted by 여우별leecfp 여우별 leec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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